CFS, 초복 맞아 전국 물류센터에 보양식 제공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초복인 15일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에서 현장 임직원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류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철 CFS 대표가 15일 인천 31·32·41·42·43센터에서 초복맞이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자료:CFS〉
정종철 CFS 대표가 15일 인천 31·32·41·42·43센터에서 초복맞이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자료:CFS〉

정종철 CFS 대표는 이날 인천 풀필먼트센터에서 혹서기 대응 현황과 안전보건 관리 상태를 점검한 뒤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직접 배식했다.

CFS는 인천 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센터 구내식당에서 삼계탕과 삼계죽 등 보양 특식과 시원한 디저트를 제공해 현장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정종철 CFS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주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올여름도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FS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