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20일까지 '바캉스 원스톱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컬리는 여름 휴가철 대표 상품 750여 종을 최대 50% 할인한다. 'KF365 대석 자두'·'KF365 당도선별 수박 7㎏ 이상' 등 제철 과일과 조각 수박·컷팅파인애플 등 간편과일도 선보인다.
바비큐 상품으로는 'KF365 춘천식 닭갈비'·'숭의가든 옛날 소불고기'·'KF365 한돈 삼겹살 구이용' 등을 특가에 제안하며, '인생꼬치 파닭 꼬치' 등 꼬치류도 마련했다.
시원한 면 요리로는 '올면 속초식 명태 회냉면'·'북촌손만두 피냉면'·'산메촌 국산콩으로 만든 콩국수' 등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컬리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하나카드·비씨카드 등 제휴 카드로 2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필요한 장보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과일부터 바비큐, 면 요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물가 속에서도 비용 부담은 덜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먹거리로 시원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