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특별 소통 나선다! '윤서의 소망' 유튜브 오픈

사진=김윤서
사진=김윤서

배우 김윤서가 색다른 소통 행보를 선언했다.

김윤서는 22일 오후 5시 개인 유튜브 채널 '윤서의 소망'을 열고 대중과 소통을 시작한다.



본편 공개에 앞서 오전 11시 티저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심의 화려한 풍경과 대비되는 전원생활 모습이 담겼다.

김윤서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김윤서는 앞으로 텃밭 수확, 반려견과의 산책, 불멍과 폭죽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배우로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진솔한 삶을 보여줄 계획이다.

그는 "이곳에서 비로소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한다"면서 힐링 라이프를 기대케 했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한 뒤 '여자의 비밀', '우아한 가', '미치지 않고서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장르 드라마와 OTT, 독립영화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