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함께키우는 아이, 함께 만드는 미래'서울 100인의 아빠단과 함께해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3/news-p.v1.20260723.d11c947c028240759d9ff5633d063a7a_P1.png)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인구사업을 소개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보건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신·출산·여성건강 등 생애주기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인구교육, 가족친화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인구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표사업인 '서울100인의 아빠단(서울200인 아빠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미션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는 가족친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인구페스티벌 수상작 사진전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해 출산·육아의 가치와 건강한 양육문화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저출생 서울 지역연대 소속기관인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화상예방교육을 운영한다.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화상사고 예방법과 응급처치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부모와 어린이이 생활 속 화상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보건의원 의료서비스와 인구사업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 건강한 출산·양육 문화와 가족친화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모두가 함께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씩 나가야 한다” 라며,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아이를 함께 키우는 가족친화 사회 조성과 저출생 대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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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