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 마이허브, 의료 AI 통합 플랫폼 상용화

[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 마이허브, 의료 AI 통합 플랫폼 상용화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마이허브(대표 양혁·사진)는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마이허브는 국내 최초 의료 AI 통합 플랫폼을 개발·상용화하며 개별 솔루션 중심이던 의료 AI 시장을 플랫폼 생태계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현재 의료 AI 플랫폼 마이링크를 통해 20여 개 기업 40개 의료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1600개 의료기관에 플랫폼을 구축해 의료 현장의 AI 활용 저변을 넓히고 있다.

또 의료영상 자동 정규화, 의료 AI 표준 연동 기술, 데이터 보안 기술 등 플랫폼 전반에 걸친 독자 기술과 다수 특허를 기반으로 의료 AI의 도입 장벽을 낮추고, 의료기관 규모와 관계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 마이허브, 의료 AI 통합 플랫폼 상용화

마이허브는 이번 수상이 의료기관에서 환자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및 중소 의료기관의 AI 접근성을 높여 의료격차 해소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양혁 마이허브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 AI가 더 많은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와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 마이허브, 의료 AI 통합 플랫폼 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