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국내 시장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배우 지창욱을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창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적인 인기를 겸비한 배우다. 드리미는 지창욱과 TV 광고·디지털 캠페인·화보 촬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드리미 관계자는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세련된 현지화 전략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한층 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