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사회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소년의 홀로서기 지원을 올해에도 지속한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재단)는 자립준비청소년을 장학금과 멘토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꿈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은 장학증서 수여를 포함해 올해 2000만 원 규모 지원을 이어가며 자립준비청소년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한국GM 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존감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