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꿈의정원, 오감으로 즐기는 원예체험 프로그램 선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31/news-p.v1.20260731.b82d48d829394a5eb5dc79b2b2e0ebea_P1.jpg)
원예체험 학습기관 꿈의정원은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어린이를 위한 원예체험 프로그램과 DIY 키트를 선보였다.
꿈의정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원예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서 체험학습장에서 진행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기관 방문 수업과 원예체험 키트도 제공한다.
![[유교전-베이비페어] 꿈의정원, 오감으로 즐기는 원예체험 프로그램 선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31/news-p.v1.20260731.b9d1c84ea3bd4d3e8051887d46ae841f_P1.jpg)
주요 프로그램은 식물 심기와 꽃꽂이, 수경재배, 테라리움 등 식물과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표현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이 흙과 식물을 만지고 생명의 성장 과정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정과 교육기관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원예체험 DIY 키트를 소개했다. 테이블야자와 행운목 등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수경재배 키트는 아이가 직접 식물을 꾸미고 기르며 지속해서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꿈의정원은 연령과 교육 목적에 맞춘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계절별 체험수업, 원예강사 양성과정 등으로 교육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