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유세윤, 냐짱 편 최다 독박자?!

'바구니 배 타기' 벌칙 수행
장동민, 가족 행복 기원하며 눈물
김준호, "지민이와 다섯 가족 되고 싶다" 소원 성취

사진=채널S, E채널
사진=채널S, E채널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 유세윤이 냐짱 편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바구니 배 타기' 벌칙을 수행했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양상국과 함께 베트남 판랑을 여행했다. 이들은 포클롱 가라이 사원, 판랑 사막, 무이딩 사막 등 관광지를 돌며 다양한 게임과 소원 빌기를 이어갔다.



양상국은 "좋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고, 유세윤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예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나의 희생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준호는 "지민이와 다섯 가족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고, 실제로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소원이 이뤄졌다.

숙소비 내기와 식사비 내기 게임에서 유세윤은 연이어 패해 최다 독박자로 선정됐다. 그는 '바구니 배 타기' 벌칙을 수행하며 "왜 인규가 최악의 벌칙이라고 했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채널S·E채널에서 방송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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