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웰니스는 자신에게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 삶의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저는 교원 웰스 가전과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원 웰스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배우 신애라 씨는 웰니스에 대해 “주변 환경·사람과 밸런스를 맞춰 일상 생활에서 지속 가능성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와 '사랑이 뭐길래' 등이 대표작인 배우 신 씨는 3월부터 교원 웰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신 씨는 삶의 철학과 교원 웰스가 지향하는 방향성이 일치했다는 점에서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는 가치가 맞닿아 있었다는 것이다. 교원 웰스는 소비자와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신 씨는 웰니스를 실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외부 스트레스를 줄이고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 안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미네랄 황토 흙매트', '미니맥스 공기청정기', '아이스원 미네랄 얼음 정수기' 등의 교원 웰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한겨울이나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추위를 느낄 때 흙매트를 활용하면 체온 유지와 숙면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공기청정기는 옷을 갈아입을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즉각적으로 감지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교원 웰스 매니저가 수행하는 전문적인 유지 보수 렌털 서비스도 차별점이다. 교원 웰스는 공기청정기·정수기 성능 유지와 위생 관리를 위해 방문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원 웰스 매니저는 3000명 이상이다.

신 앰배서더는 고령층까지 웰니스 라이프를 확산하기 위해 시니어 계층이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가전 기능이 많아져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공기청정기에 습도를 쉽게 나타내거나 실내외 환경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하는 스마트 기능이 확대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다양한 가전을 기반으로 나만의 건강 관리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과도한 건강법을 따르기보다는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무리 없이 평생 이어갈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시작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이를 통해 건강하게 나이 드는 삶을 선보이는 게 신 씨의 목표다. 웰니스라는 개념이 추상적인 개념으로 느껴질 수 있는 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식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오히려 과유불급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무엇을 할 때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지 파악하고,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상 속 작은 습관이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교원 웰스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