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성지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이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맞이해 전국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휴대폰 상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옆커폰은 전국 720호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의 거주 지역과 희망 구매 조건을 종합 분석해, 가장 가까운 매장을 연결하고 갤럭시Z폴드8·갤럭시Z폴드8 울트라·갤럭시Z플립8 등 갤럭시 Z8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단말기 및 통신 요금제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거주 지역을 '구' 단위는 물론 '동' 단위까지 상세히 입력하면, 인근 매장을 즉시 확인해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여러 매장의 위치를 탐색하거나 개별적으로 상담을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으며,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매장 찾기 절차를 간소화했다.
상담 신청은 옆커폰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고객이 접수를 완료하면 거주 지역을 확인한 뒤, 상담이 가능한 인근 매장에서 전문 상담사가 직접 연락해 1:1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시에는 고객이 원하는 휴대폰 모델과 이용 통신사, 요금제, 가입 유형 등 세부 조건을 면밀히 파악하여 최적의 구매 방안을 안내한다. 특정 단말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물론, 가입 유형별 혜택을 비교해 합리적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 역시 가까운 지역 매장을 통해 전문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전국 휴대폰 성지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비자가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더욱 편리하게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고객별 단말기 수요와 통신 이용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옆커폰은 고객 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 대상 경품 프로모션도 함께 펼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