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는 이날 충북TP 내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 존중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