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근 케이티팝스 사장(사진좌측)과 김호 트러스테이 상무가 지난 6일 스마트 리빙 솔루션 개발 및 입주민 생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트러스테이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0/news-p.v1.20260810.cdbf49f4562243c196bef6fbef599b39_P1.jpg)
트러스테이가 종합 시설·주거 관리 전문 기업 케이티팝스와 손잡고 아파트 단지를 넘어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에 주거 플랫폼을 제공한다.
트러스테이는 지난 6일 케이티팝스와 스마트 리빙 솔루션 개발 및 입주민 생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주거·상업 시설의 관리 효율을 제고하는 등 차별화된 스마트 리빙 생태계를 구축한다. 케이티팝스는 현재 관리 중인 단지와 시설에 트러스테이의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 △커뮤니티 운영관리 솔루션 '노크존' △시설 통합 관리 솔루션 '노크매니저' 등을 공급한다.
김호 트러스테이 상무는 “고도화된 솔루션 공급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장 내 주거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