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4일까지 서울 잠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고객 참여형 행사 '토요타 가주 레이싱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스포츠카 'GR86' 특별 전시를 비롯해 레이싱 시뮬레이터, 미니카 레이싱, 굿즈 뽑기 등 모터스포츠 철학과 운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음료를 모티브로 한 'TGR 스페셜 메뉴'가 판매되며, 레이싱 시뮬레이터 상위 20명에게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관람권이 증정된다. 22일에는 현장에서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 생중계 단체 관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 부사장은 “모터스포츠는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향한 브랜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