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제주펫, 제주 원재료로 만든 로컬 펫푸드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3/news-p.v1.20260813.2aa6e946c4284d3eb319df7ba6812c22_P1.png)
제주산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제주펫(JEJUPET)이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한다.
제주펫은 이번 행사에서 제주 반려동물 연관 기업 7개 업체와 함께 제주 공동관에 참여해 제주산 원재료를 활용한 펫푸드의 경쟁력과 다양한 제품을 전국 반려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판매 제품은 제주산 흑돼지와 말고기, 제주 농산물로 만든 수제간식 '바삭칩', 제주산 옥돔·참돔·광어를 활용한 짜먹는 영양스틱 '짜요', 반려동물의 일상적인 면역 관리를 돕는 영양스틱 '짜요가득'이다.
![[마이펫페어] 제주펫, 제주 원재료로 만든 로컬 펫푸드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3/news-p.v1.20260813.b8b0e12ff6b24a61a0a8490831e0847a_P1.png)
바삭칩은 제주산 흑돼지 또는 말고기에 고구마, 양배추, 구좌당근, 단호박 등 제주 농산물을 더한 제품이다. 첨가물 없이 제주에서 손수 만들고 저온 건조해 원재료의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반려견과 반려묘가 함께 먹을 수 있으며, 제주산 원재료를 활용한 제주펫의 대표 수제간식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짜요는 제주산 옥돔·참돔·광어 순살과 닭가슴살을 주원료로 만든 부드러운 영양스틱이다. 유산균과 타우린 등을 함께 담아 간식이나 음수 보조, 사료 토핑 등으로 편리하게 급여할 수 있다.
짜요가득은 제주 수산물에서 유래한 발효 아미노산과 유산균, 초록입홍합, 초유단백, 비타민B군 등 다양한 영양 원료를 담은 면역 케어 제품이다.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어 반려동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데일리 영양 루틴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바삭칩과 짜요 시리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바삭칩과 짜요·짜요가득 제품을 대상으로 현장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펫은 이번 참가를 통해 제주 농·수·축산물의 가치를 담은 로컬 펫푸드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제주펫은 'From Jeju to Pet'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제주의 건강한 원재료를 반려동물의 일상으로 전하는 펫푸드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이자 벤처기업으로서 건강한 펫푸드 생산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제품 후원, 봉사 및 입양 홍보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제주펫 관계자는 “이번 마이펫페어는 제주에서 만든 펫푸드와 제주 원재료의 가치를 전국의 반려인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제주의 자연과 정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펫페어 일산 Part2는 2026년 8월 28일 금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0홀에서 열린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