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0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원도 원주시 소재 원주 DB프로미 아레나 및 경기도 광주시 소재 DB인재개발원 일대에서 우수고객 자녀 120명을 초청해 DB프로미 농구선수단과 함께하는 농구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수고객 자녀초청농구캠프는 DB프로미선수단과 함께하는 농구 클리닉 등 농구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2007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농구캠프에서는 DB프로미 농구선수단과 함께하는 농구 클리닉, 주니어 프로미 농구 아카데미, K-치어리딩 교실 등의 프로그램이 2박3일 동안 진행됐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우수고객 자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농구선수단과 연계하여 농구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이기에 우수고객과 자녀들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라며 “학생들이 예전만큼 캠프, 수련회 등 현장 체험활동을 경험하기 어려운 요즘, DB손해보험과 함께 땀흘리며 보낸 3일간 농구캠프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