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브랜드 JBL이 블루투스 스피커 'JBL 펄스 6'를 출시했다.
JBL 펄스 6는 조명 일체형 손잡이와 다양한 조명 효과를 갖춰 파티와 모임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사운드 부스트 기술은 음악을 실시간으로 분석, 왜곡을 줄이고 음향 성능을 극대화했다. 업그레이드된 음향 설계를 통해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하고,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선셋 모드를 활용하면 JBL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한 카운트다운 시간에 맞춰 조명을 서서히 조절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베드사이드 램프 기능은 공간에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JBL 펄스 6는 출고가는 39만9000원으로,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실내외 환경에서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편안하고 생동감 있는 조명 분위기를 연출하는 제품이 JBL 펄스 6”라고 소개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