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운드, 임윤아 브랜드 모델 발탁… 2026 FW 캠페인 공개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드파운드는 광고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드파운드는 광고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드파운드는 광고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드파운드는 브랜드의 패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2026 가을·겨울(FW)부터 임윤아를 모델로 선정했다.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드파운드의 브랜드 슬로건 '일상의 감성을 담다'와 잘 맞는다는 점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임윤아와 함께한 2026 가을 컬렉션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과 여유로운 일상을 담았다. 서재와 산책 등 일상의 순간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감도 높은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블라우스와 니트,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아우터 아이템에는 레더 소재부터 스웨이드, 코튼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칼라, 포켓, 버튼, 라벨 등 디테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화보 속 임윤아는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 재킷'과 '체크 티어드 스커트'를 착용해 가을 데일리 룩을 제안했다.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은 볼륨감 있는 실루엣에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했고, 메탈 버튼 장식과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줬다.

드파운드는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오는 8월 2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26FW 신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8월 23일까지 1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테인리스 머그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드파운드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대만 첫 팝업스토어에서 목표 매출의 120%를 달성하는 등 중화권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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