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마이바흐 S-클래스' 1호 고객 인도

박상필 한성자동차 세일즈 총괄부사장(왼쪽)과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호 고객 명재율 씨.
박상필 한성자동차 세일즈 총괄부사장(왼쪽)과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호 고객 명재율 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첫 번째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했다.

1호 고객인 명재율씨가 선택한 차량은 신형 마이바흐 S 580이다.

한성자동차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060여대 사전 계약을 확보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적 완성도에 마이바흐만의 품격과 우아함을 결합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전보다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실내에는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레더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등을 통해 최상위 세단에 걸맞은 안락함을 구현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적용해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첫 번째 여정을 한성자동차 고객과 함께 시작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이바흐를 선택한 순간부터 차량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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