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추석 한 달 앞두고 선물용 푸드 5종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추석을 한 달 앞둔 오는 25일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러스크 어소트먼트 세트 △풀문 잼 쿠키 세트 △아몬드 정과 세트 △우리쌀 전병 파래김맛 △우리쌀 전병 땅콩맛 등이다. 패키지 푸드 미판매점을 제외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쿠키와 러스크, 정과, 우리쌀 전병 등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구성해 가족·친지와 직장 동료 등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도록 했다. 전 제품에는 전용 쇼핑백을 제공한다. 한국 전통 도자기인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한 행택도 적용했다. 달항아리가 상징하는 넉넉함과 풍요를 통해 풍성한 한가위의 의미를 담았다.

스타벅스, 추석 한 달 앞두고 선물용 푸드 5종 출시

견과류 4종과 블루베리를 담은 '오도독 하루 넛&블루베리(14개입)'도 같은 날 출시한다. 선물용 패키지로 구성해 명절 기간 건강한 간식을 찾는 고객을 겨냥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추석 선물의 의미를 담아 맛과 패키지 디자인에 정성을 기울였다”면서 “가족과 지인, 직장 동료 등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추석 기프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간편하게 스타벅스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 '오리가미 & 머그 세트', '오리가미 3종 세트'를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재출시한다.

해당 기간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무료 발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대 20% 장바구니 쿠폰 등 다양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명절 시즌을 겨냥한 선물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추석 기프트 푸드 역시 전통적인 명절 간식에 스타벅스의 패키지 디자인을 더해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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