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 출시…최대 15% 적립

사진=현대카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최대 15%를 Npay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는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용 시 결제 금액의 5%를 월 최대 1만50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2027년 7월까지 진행되는 '더블 적립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5%의 두 배인 10%, 최대 3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를 적립해주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더하면, 회원은 결제금액의 최대 15%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외의 가맹점 혜택도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외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의 0.5%를 적립할 수 있고, 이 역시 '더블 적립 프로모션' 기간 0.5%의 두 배인 총 1%를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의 연회비는 1만5000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네이버와의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양사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대카드의 독보적인 테크·브랜딩 역량을 기반으로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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