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버, 젠지 이스포츠 협업 컬렉션 출시...이스포츠 팬덤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한다

젠지 이스포츠 선수단 모티브 디자인 적용
9월 14일 공식 출시...다양한 채널 통해 동시 판매 진행

페스티버, 젠지 이스포츠 협업 컬렉션 출시...이스포츠 팬덤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한다

팬덤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가 글로벌 이스포츠 구단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젠지 이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이스포츠 구단으로, 국내외 팬덤을 보유하며 이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페스티버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게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IP와 협업을 전개하며 팬덤 기반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업 역시 이 스포츠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응원하는 팀과 선수들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젠지 이스포츠의 공식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인, 캐니언, 쵸비, 룰러, 듀로 등 소속 선수들의 유니폼을 모티브로 커스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팀을 상징하는 아이덴티티 요소와 시그니처 컬러를 제품 전반에 반영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페스티버, 젠지 이스포츠 협업 컬렉션 출시...이스포츠 팬덤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한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스마트폰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에어팟·버즈 케이스 및 키링 세트, 스마트톡 등 실용적인 모바일 액세서리들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팬들의 데스크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 스페셜 패키지도 선보인다.

데스크테리어 스페셜 패키지는 △아크릴 디오라마 △아크릴 휴대폰 거치대 △피규어 히퍼 △아크릴 만년달력 시계 △장마우스패드 △랜티큘러 포토 티켓 △패키지 박스 및 아웃박스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팬들이 일상 속에서 팀과 선수에 대한 팬심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9월 14일 오전 10시 무신사 스페셜 기획전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출시와 함께 페스티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스포츠 팬들이 일상 속에서 팀과 선수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이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팬들이 팀과 선수를 응원하는 방식 또한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젠지 이스포츠 협업 컬렉션이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품이자 일상 속 응원의 매개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팬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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