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아이뮤즈, 고객 요청에 윈도 태블릿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 재출시

윈도 11 Pro 탑재, 612g으로 업무 이동 부담 줄여
기업 구매 상담부터 전국 서비스망 기반 사후관리까지 지원

아이뮤즈 윈도 태블릿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
아이뮤즈 윈도 태블릿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는 자사 디지털 디바이스 브랜드 아이뮤즈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윈도 태블릿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익숙한 업무 환경과 가벼운 휴대성을 앞세워 사무실과 외부 현장을 오가는 기업 고객 업무용 태블릿 수요에 대응한다.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는 윈도 11 Pro를 탑재한 11인치 윈도 기반 태블릿이다. 제품 사양에 부합하는 윈도용 업무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어, PC에서 진행하던 문서 작업을 외부에서도 이어가기 편리하다. 거래처 방문 시 제안서를 설명하거나 회의 자료를 확인하고, 출장 중 문서를 수정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

이동이 잦은 업무를 고려한 휴대성도 특징이다. 612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11인치 화면에 12GB 메모리와 256GB 저장공간을 갖춰 문서 작성과 업무 자료 관리 등 실무 활용을 고려했다. 포유디지탈은 영업·외근 부서와 현장 관리 인력 등 휴대용 업무 기기가 필요한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 도입을 위한 구매 상담과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업무용 기기는 초기 구매 비용뿐만 아니라 도입 후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포유디지탈은 본사와 전국 서비스망을 기반으로 기술 상담과 유지보수를 제공한다. 구매 수량과 사용 목적에 따른 견적 상담부터 도입 이후 관리까지 지원해 기업 고객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한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고자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익숙한 윈도 업무 환경과 휴대성, 도입 후 사후관리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업무용 태블릿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뮤패드 컨버터 탭 11 Pro 상세 정보는 아이뮤즈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 대량 구매와 견적 상담은 공식몰 내 문의 채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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