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 출시 1년여 만에 200만 환 판매

CJ웰케어는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이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환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 제품 이미지. 〈자료 CJ웰케어〉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 제품 이미지. 〈자료 CJ웰케어〉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은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5000환씩 판매되며 24환 기준 약 8만3000세트의 누적 판매고를 기록했다.

제품에는 침향 15%와 흑삼, 녹용, 산수유, 당귀 등 전통 원료 5종을 배합했다. 100% 국내산 수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리는 CJ웰케어의 특허 기술 기반 '구증구포 흑삼 농축액'을 적용했다.

주원료인 침향은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Aquilaria malaccensis)' 품종을 사용했다. 정밀 검사를 통해 중금속 4종과 농약 성분 158종 미검출을 확인한 원료를 적용했다.

환 제형의 강한 맛과 딱딱한 식감을 개선하기 위해 벌꿀 배합 비율을 조정했다. 24환 개별 포장 구조를 적용해 휴대와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CJ웰케어는 추석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유통 채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CJ더마켓,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1+1 기획전을 운영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은 차별화된 원료 조합과 우수한 섭취 편의성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 내 200만 환 판매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이번 추석 명절 프로모션을 통해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품격 있는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CJ웰케어는 '한뿌리'를 구증구포 흑삼과 전통 소재를 기반으로 한 웰니스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진을 통해 18년간 흑삼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흑삼 관련 특허 2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흑삼농축액은 2016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식품원료(NDI)로 인정받았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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