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미용 전문기업 엔에프코리아(대표 이성원)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자사 화장품 브랜드와 피부미용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엔에프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체 개발 브랜드인 이브에버(EVE EVER), 미엘(MIEL), 끌라베(CLAVE)의 다양한 화장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피부관리에 활용되는 미용기기와 각종 소모품 등 관리실 운영에 필요한 제품군을 폭넓게 전시해 피부미용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이브에버는 엔에프코리아가 처음 선보인 자체 화장품 브랜드로, 오랜 기간 피부관리실과 병·의원 등 전문 관리 현장에서 사용해 왔다.
클렌징과 스킨 등 기초 관리 제품부터 관리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는 크림, 에센스, 앰플까지 피부관리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은 폭넓은 제품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엔에프코리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후속 브랜드인 미엘과 끌라베는 기존 제품 개발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전문성과 기능성을 강화하고, 보다 고급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두 브랜드 역시 피부관리실과 병·의원 등 전문 관리 현장을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소비자와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엔에프코리아의 자체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엔에프코리아의 경쟁력은 화장품에만 머물지 않는다.
피부관리 및 관리실 운영에 필요한 화장품, 피부미용기기, 각종 소모품 등을 폭넓게 취급하며 피부미용 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토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서도 자체 브랜드 화장품뿐 아니라 피부관리에 활용되는 다양한 미용기기와 소모품을 함께 전시해 엔에프코리아가 보유한 제품군과 피부미용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엔에프코리아는 2003년 피부관리실 체인사업을 시작으로 피부미용 시장에 진출했으며, 2005년 유통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후 다양한 수입 및 국산 화장품을 유통하며 관련 업계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고, 2015년 법인으로 전환했다. 이후에는 자체 브랜드 육성과 함께 국내 박람회 및 전시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고객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현재 이브에버, 미엘, 끌라베를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제품에 반영하는 한편 유통 과정의 효율화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제품을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엔에프코리아는 앞으로도 피부미용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성원 엔에프코리아 대표는 “내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낮춘 제품을 생산·유통해 고객에게 꾸준히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