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비(대표 한아람)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맞춤형 스킨케어 라인업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새비는 현대인의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스킨케어 혁신 제품을 소개한다. 전시회 관람객들이 직접 제형과 사용감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피부 관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르(Ymir)'는 새비가 엄선된 성분과 독자적 제형 기술을 결합해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출품작은 EGF 성분과 4X COMPLEX를 함유한 저자극 클렌저 및 고농축 앰플,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선크림 2종이다.

클렌저와 앰플에 적용된 '4X COMPLEX'는 새비에서 개발한 원료로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염증 완화와 진정, 피부장벽 강화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함께 배합된 EGF 성분은 피부 수분 장벽을 촘촘히 채우고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높여준다. 선크림 2종은 백탁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앰플의 흡수력과 선크림의 제형을 테스트해보고, 피부 타입에 맞는 3-Step(클렌징-앰플-선케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추천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여성 방문객뿐만 아니라 남성, 중장년층, 관광객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기본에 충실한 건강한 피부 변화'라는 컨셉을 제시할 예정이다.
새비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뷰티 전문기업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맑은 빛을 되찾아주는 기술'을 기업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고품질 스킨케어 제품 개발을 필두로 국내외 뷰티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 '이미르(Ymir)'는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브랜드로, 공공기관 및 지자체 지원 사업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B2C 유통과 B2B 바이어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화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현재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및 매장 입점 사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 뷰티살롱, 면세점, 병·의원 및 해외 수출 네트워크로 유통망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한아람 새비 대표는 “이미르(Ymir)의 선크림과 클렌저, 앰플 라인업은 자극받기 쉬운 현대인의 피부에 가장 필요한 기본과 영양을 채워주는 스킨케어 솔루션”이라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손쉽게 고품질 K-뷰티를 경험하고 스스로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시대를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식회사 새비는 검증된 원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K-뷰티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람 중심의 뷰티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