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라피네제이,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렉스리 멀티 솔루션 앰플' 전시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

라피네제이(대표 이정화)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와 '렉스리 멀티 솔루션 앰플'을 선보인다.

라피네제이는 '자연의 결을 따라 흐르는, 가장 편안한 피부의 균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 유래 성분과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분·진정··탄력 등 피부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두 제품을 중심으로 주식회사 라피네제이만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소개한다.

대표 제품인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는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에 초점을 맞춘 마스크팩이다. 병풀·녹차·로즈마리 등 7종 복합 추출물과 특허 성분을 함유했으며, 세라마이드와 판테놀·히알루로네이트·아데노신 등을 배합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촉촉한 피부결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높은 투명도와 밀착력을 갖춘 Semi Gel T 시트를 적용해 피부 굴곡을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며 수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1회 사용 후 피부 온도 11.23도 감소, 겉피부 수분량 112.9% /속피부 수분량 3.4% 증가 결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써니코스메틱 Rexri.
써니코스메틱 Rexri.

'렉스리 멀티 솔루션 앰플'은 8종 히알루론산과 6가지 펩타이드를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집중 관리 앰플이다. 병풀잎 추출물과 6가지 식물 복합 성분을 더해 피부 진정과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또한 항산화 효력시험을 진행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는 2주 사용 후 주름지수 11.2% 감소, 색소침착 정도 2% 감소 결과를 확인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제품의 제형과 사용감, 주요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라피네제이는 자연의 본질, 본연의 미, 순수한 편안함을 중심 가치로 자연에서 얻은 원료와 피부 연구를 접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 개발과 함께 임상시험, 특허 및 지식재산권 확보 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라피네제이 로고.
라피네제이 로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렉스리는 터키, 중동, 동남아시아, 몽골 등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 두바이 ODM 수출에 이어 2025년 몽골 수출 독점계약과 튀르키예 수출계약 등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유통 및 수출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화 대표는 “렉스리는 자연에서 얻은 원료와 피부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렉스리 모이스처 글로우 마스크와 렉스리 멀티 솔루션 앰플의 제품력과 주식회사 라피네제이만의 브랜드 철학을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포스터.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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