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재테크 플랫폼 '삼쩜삼캠퍼스' 출범 1년…누적 가입자 14만명 돌파

삼쩜삼캠퍼스 로고.
삼쩜삼캠퍼스 로고.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출범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4만명을 돌파했다.

22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에듀테크 전문기업 용감한컴퍼니와 함께 운영하는 '삼쩜삼캠퍼스'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대표 강의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를 이끄는 '팀더윤쎈'의 성과가 대표적이다. '팀더윤쎈'은 1기부터 7기까지 운영하며 누적 수강생 6만명을 돌파했다. 수강생 평가도 높다. 팀더윤쎈 설문조사에서 강의 만족도는 92%, 지인 추천도는 97%를 기록했다. 수강생 후기에서는 정규 강의와 시장 흐름과 주목할 종목을 짚어주는 콜페이퍼가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윤지호 삼쩜삼캠퍼스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지난 1년간 투자 정보 전달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스스로 시장을 해석해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면서 “강의와 시장 분석 콘텐츠,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투자 습관과 금융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재테크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삼쩜삼캠퍼스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연다. [사진=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캠퍼스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연다. [사진=자비스앤빌런즈]

한편 삼쩜삼캠퍼스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쩜.머니콘서트 2026 가을'을 연다. 여의도 금융·투자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한다. 급등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반복된 올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접수 700석은 조기 마감됐으며 일반접수 300석을 추가로 열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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