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특례시는 이재준 시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수봉재활원과 서호지구대, 수원소방서 등 3곳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장은 각 시설 근무자들과 만나 연휴 중 현장 근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수원시는 24~27일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에 대응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하는 병원 응급실 10곳을 안내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의료진과 대중교통 종사자, 환경관리원, 연화장·관광안내소·재난상황실 근무자 등 많은 분의 수고 덕분에 명절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며 “연휴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