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보육원에 후원 물품 전달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직원들과 상록보육원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직원들과 상록보육원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디프랜드가 보육원에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바디프랜드는 직원복지팀 임직원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방문, 아이 49명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LA갈비와 닭강정 등 음식과 수건 세트를 후원했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주요 명절마다 보육원을 찾아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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