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이 29일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이 29일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봉사단 'LB:Heart'가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봉사단은 한마음공원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를 실시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해 인천 지역 아동센터 10여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4월에는 식목일을 맞아 인천 연수구 일대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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