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Cato AI Security: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보안 소개” 10월 21일 생방송](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8/news-p.v1.20261008.b2cf30bf9ed745a29821dd043cf7e069_P1.jpg)
Cato Networks는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3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Cato AI Security: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보안 소개'를 주제로 무료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AI는 이제 기업 임직원의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자리 잡았다. 사내에서 사용하는 생성형 AI부터 자체 개발한 서비스, 여러 시스템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까지 활용 범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AI 활용이 확산되면서 보안팀의 시야 밖에서 이뤄지는 '섀도우 AI(Shadow AI)' 사용은 기업의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조직 내에서 누가 어떤 AI를 사용하는지, 민감한 정보가 어디로 전달되는지, AI 에이전트가 어떤 권한으로 무엇을 실행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실효성 있는 관리와 통제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 환경의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한 Cato Networks의 AI 보안 전략을 소개한다.
Cato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조직 내부의 섀도우 AI를 식별하고, AI 서비스 도입 및 이용 현황을 측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프롬프트와 응답을 보호해 중요 데이터의 노출 위험을 줄이는 방법과 AI 애플리케이션 및 에이전트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세션에서는 먼저 AI 상호작용이 기존 보안 환경과 다른 새로운 거버넌스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를 짚어본다. 이어 섀도우 AI의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AI 도입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프롬프트와 응답에 적용하는 가드레일이 민감한 데이터의 노출 위험을 줄이는 방식과 런타임 보호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 및 에이전트를 보호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조직의 AI 사용과 개발 활동을 일관된 정책 아래 관리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조직 내 생성형 AI 이용 현황과 섀도우 AI를 파악하려는 기업, 프롬프트를 통한 민감정보 유출을 방지하려는 보안 담당자, 자체 개발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을 보호하려는 조직에 유용하다. AI 도입 확대에 맞춰 통합적인 보안 및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하고자 하는 IT 실무자와 경영진에게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Cato Networks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보이지 않는 AI 사용을 가시화하는 것에서부터 데이터 보호와 런타임 보안, 통합 정책 관리에 이르는 엔터프라이즈 AI 보안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