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개관 13주년 맞아 조직문화 혁신 성과 공유

국립광주과학관 개관13주년 기념식 단체사진.
국립광주과학관 개관13주년 기념식 단체사진.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지난 15일 개관 13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조직문화 혁신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주요 성과와 지속적인 기관 발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기념식은 개관 13주년을 축하하고 기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온 조직문화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단에서 변화로, 변화에서 혁신으로'를 주제로 진행된 조직문화 혁신 성과보고회에서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혁신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그동안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년 연속 경영평가 S등급을 달성하는 등 기관 운영 전반에서 성과를 이어왔다.

올해는 직원 참여형 혁신 활동을 확대하고, 업무 방식 개선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등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구 관장은 “오늘의 성과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로 신뢰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직원의 성장과 성취가 기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학관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지속하고, 직원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이 함께 이어지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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