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은 리테일 영업과 정보기술(IT) 분야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리테일 영업 근무 지역은 수도권과 영남이다.
지원 대상은 2027년 3월 이내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와 기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사람이다. 2027년 1월부터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금융기관 인턴 등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11월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서류 전형과 AI 역량 검사, 1차와 2차 면접,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