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택금융공사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26/news-p.v1.20261026.e6e0462f74824cd7a51ac60b9b9dfe25_P1.png)
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과 주택연금 등 주요 상품 신청·조회를 지원하는 '스마트주택금융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로 단장했다.
첫 화면인 '나만의 홈'에서 기존 고객은 이용 중인 주요 상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신규 신청 고객은 접수부터 심사, 승인, 실행까지 대출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심사 결과와 원리금 납부 일정 등을 안내하는 앱 푸시(App Push) 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직관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신청 화면을 단순화해 가독성도 높였다.
개편 서비스는 기존 앱을 업데이트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는 다음 달 인터넷금융서비스와 대표 누리집도 새롭게 개편할 계획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접속과 동시에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얻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금융 편의 향상을 위해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