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가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으로 1년간 지프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한다.
설인아는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노무사 노무진'과 예능 '무쇠소녀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프는 설인아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적인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와 모험의 가치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설인아는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구매하며 지프와 인연을 맺었다.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하면서 화이트 색상의 랭글러 사하라를 새롭게 선택했다. 앞으로 지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온·오프라인 캠페인, 고객 이벤트에 참여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설인아 배우와 협업을 통해 지프의 자유롭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새로운 고객층으로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