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매머드커피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ㆍ산업 박람회' 참가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매머드커피는 전국 1,000호점 돌파를 통해 입증한 브랜드 성장 경쟁력과 차별화된 가맹 운영 시스템을 소개하며 예비 창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
매머드커피는 지난 7월 전국 1,000번째 매장인 목동하이페리온점을 오픈하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균일한 커피 품질,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가맹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일상적인 커피 소비 수요에 대응해 왔으며,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과 체계적인 가맹점 운영 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이러한 브랜드 성장 배경과 함께 매머드커피만의 매장 운영 방식, 가맹 절차, 입지 선정 등 예비 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창업 상담을 진행했다.
매머드커피는 단순한 매장 수 확대를 넘어 가맹점의 효율적인 운영과 소비자의 지속적인 브랜드 이용을 함께 고려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의 현재 경쟁력은 물론 향후 성장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했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전국 1,000호점 달성에 이어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과 체계적인 가맹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머드커피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예비 창업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창업 상담과 가맹 지원을 통해 전국 가맹사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