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6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우수 기업의 쌀을 구매해 서울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유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드림라이스의 '경기미' 300㎏을 구매해 기부했다. 쌀은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29일 시작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마련됐다. 한유원은 행사 기간 동안 사내 캠페인으로 소비에 동참하고 주 1회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소비를 통해 지역과 기업의 성장을 응원하는 상생 행사”라며 “많은 국민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소비와 상생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