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유채훈, 솔로로 깊어진 감성…직접 작사곡 MV 공개

사진=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사진=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테너 유채훈이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유채훈의 첫 싱글 'Home'(홈) 수록곡 'Come Home to Me'(컴 홈 투 미)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Come Home to Me'는 언제든 돌아와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유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녹였다.

뮤직비디오에서 유채훈은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오롯이 노래와 감정에 집중한다. 곡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과 섬세한 표현으로 가사에 담긴 진심을 전달하며 여운을 더했다.

유채훈은 지난 10월 26일 첫 싱글 'Home'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당일 벅스 음원차트에서는 타이틀곡 'Made for This'(메이드 포 디스)가 1위, 'Come Home to Me'가 2위에 나란히 올랐으며 기존 발표곡들도 차트에 재진입했다.

음악방송에서도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1월 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데 이어 3일 SBS Life '더쇼' 무대에 오른다. 오는 4일에는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채훈은 음원 발매와 음악방송에 이어 직접 작사한 수록곡의 뮤직비디오까지 선보이며 첫 싱글 'Home'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