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눈물의 다운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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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쇼티지 공급 부족>

일본 제조업계가 반도체 수급난 극복을 위해 '제품설계 변경'이라는 고육책을 꺼내 들었다. 반도체 공급난이 202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력 제품의 다운그레이드까지 감행, 장기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승준기자 aju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