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인정은 세대를 막론하고 가치가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 않은가. 생존과 안전이 보장된 환경에서 인간이 가장 강렬하게 추구하는 욕구가 인정 욕구다. 인정과 존중은 금전 급여 못지않은 영혼의...
지윤정의 XYZ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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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츤데레 선배의 칭찬법2019-05-07 14:41 -
<8>마이사이더가 충고 듣는 법아싸와 인싸를 넘어 마이사이더가 대세다. 집단에 어울리지 못하는 아싸(아웃사이더)가 있는가 하면 조직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인싸(인사이더)에 이어 마이사이더가 등극했다.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
2019-04-23 13:27 -
<7> '할말하않' 대신 싫은 소리비닐하우스에서 모종 대하듯 길러진 후배들이 눈보라 휘날리는 광야 같은 직장에 입사했다. 한두 명 형제자매가 있는 핵가족과 부모의 전폭 지원을 받으며 자란 밀레니엄 세대는 악조건의 상황에 대처하는 면역력이...
2019-04-09 14:08 -
<6>상사의 TMI듣는 것은 의도된 집중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들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인간의 신체 구조가 그렇다. 뇌가 입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읽을 때 1분 동안 평균 400~800개 단...
2019-03-26 13:25 -
<5> 부하의 하극상소피커는 소신과 스피커를 합친 신조어로, 자신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말한다는 2019년 트렌드 키워드의 하나다. 청와대 국민 청원부터 네티즌 수사대까지 다양하게 자신의 소신을 위해 행동하는 밀레니엄 세...
2019-03-12 14:58 -
<4>무례한 농담왜 이렇게 삭았어?” “배가 너무 나와서 바닥에 있는 거 못 줍는 거 아냐?”라며 외모에 대해 무례한 농담을 하는 사람이 있다. 술자리에서 “늦게 왔으면 후래자(後來者) 삼배야!! 세 잔 연거푸 마시지 않으면 후...
2019-02-26 14:21 -
<3>조언과 잔소리 사이조직 생활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표정은 늘 우울하고, 지각은 밥 먹듯 하면서 시킨 일은 함흥차사다. 조금만 싫은 소리를 하면 세상 고난을 다 짊어진 표정을 하고 팀 분위기를 가라앉힌다. 회의 때 스마트폰...
2019-02-12 13:20 -
<2>꼰대 상사 길들이기직장에서 가장 큰 축복은 상사복이다. 회사는 선택할 수 있어도 상사는 선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은 천운에 가깝다. 그렇다고 천운만 바랄 수는 없다.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은 하늘에 맡겨야...
2019-01-22 13:31 -
<1>연봉 면담 앞둔 리더미국 연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1965~1980년생을 X세대라고 칭한다. 풍요한 경제 상황 속에서 각자 개성을 드러내기 시작한 세대다. 이에 반해 X세대 다음 세대여서 Y세대라고도 불리는 밀레니엄 세대는 1980년대 초...
2019-01-08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