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근 중이던 여성이 산책로에서 마주친 보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운하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여성 클라우디아 미투라(34)는 좁은 산책로에서 개를 데리고 걷던 커플과 마주쳤습니다. 미투라 씨는 자전거 속도를 줄여 조심히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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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자전거 여성, 산책로서 보행자와 말다툼 후 '물에 빠져'2025-08-07 06:00 -
코뿔소 뿔에 '방사능 물질' 주입?…남아공의 밀렵 대책남아프리카공화국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이 멸종 위기 동물인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코뿔소 뿔에 방사성 동위원소(방사능을 내는 물질)를 주입하는 '라이소톱 프로젝트(Rhisotope)'를 시작했습니다. 저선량·저농도의 이 동위원소는 코뿔소에게 해가 없으며 공항과 국경에 설치
2025-08-06 06:00 -
비싼 월세 대신 보트 생활…英 20대 여성의 선택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한 20대 여성이 비싼 월세를 피해 보트로 이사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윅(28)은 연인과 함께 살던 방 3개짜리 아파트에서 매달 약 294만원의 월세와 공과금(당시 연인과 공동 부담)을 부담해왔습니다. 주거비 부담
2025-08-06 06:00 -
산을 '싹둑 잘라' 하늘을 잇다...세계서 가장 높은 625m 다리 개통 임박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귀주성)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화장대교'가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25년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높이 625m, 길이 약 3km로 에펠탑 무게의 3배인 2만 2,000톤의 강철로 지어졌습니다. 산악 지형을 관통하기 위해 산을 절단하는
2025-08-05 06:00 -
“내 땅에서 나가!!”...불법 점거자에 '똥물' 살포한 프랑스 농민들프랑스 북동부 오트 보주(Hautes-Vosges)의 한 농장에서 농민들이 불법 점거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액체 분뇨(슬러리)를 살포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트랙터들이 수십 대의 하얀 카라반(캠핑카)과 차량이 주차된 들판을 돌며 가축(돼지)
2025-08-05 06:00 -
'31살 아기?'... 1994년 냉동된 배아로 출산한 美 난임부부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한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최고령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린지(35)와 팀 피어스(34) 부부는 8년간 난임을 겪은 끝에 '냉동배아 입양' 프로그램에 참여해 1994년 체외수정(IVF)으로 만들어져 냉
2025-08-02 16:30 -
가상현실서 실제 손길을 느낀다...'VR 촉각 시스템' 등장미국 USC 연구진이 가상현실(VR) 공간에서 손짓, 토닥임 같은 촉각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착용형 촉각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사용자는 손과 팔에 착용하는 장갑과 소매에 내장된 작은 진동 모터 덕분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방의 신체를 실제로 만지는 듯한
2025-08-02 11:30 -
8.8 강진 속에도 수술 계속... 러 캄차카 '의료진 영상' 화제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 당시, 수술 중이던 의료진이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수술을 이어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역 보건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의사들이 수술대에 몸을 고정하고 환자를 보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 의사
2025-08-01 06:00 -
가자지구 구호 대기 중 총격…최소 48명 사망지난 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검문소에서 식량을 기다리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총격이 가해져 최소 4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인한 사망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스라엘군은 이를 부인하며 “군 병력에
2025-08-01 06:00 -
갈비뼈까지 뺐다… 17년간 코르셋으로 만든 '18인치 허리'가는 허리를 위해 17년째 코르셋 착용과 갈비뼈 일부 제거 수술을 감행한 베네수엘라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15인치·약 38.1cm)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요가 강사 겸 모델 알레이라 아벤다뇨(33)의 허리 둘레는 현재 18인치(
2025-07-31 06:00 -
美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 미니어처'···SNS서 화제미국의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시 3D 모형이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럭 운전사 조 맥켄(63)은 건축이나 디자인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매일 발사나무와 목공풀, 아크릴 물감만을 사용해 건물을 한 채씩 만들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가로 1
2025-07-31 06:00 -
민가 50m 앞에서 벌어진 사냥…日 불곰 영상 충격지난 27일 일본 홋카이도 시레토코에서는 민가에서 약 50m 떨어진 도로 위에서 몸무게 95kg의 암컷 불곰이 살아있는 에조사슴(꽃사슴 아종)을 사냥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차량이 정체된 상황에서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라우스초 지자체 직원들이 출동해 불곰을 사살
2025-07-30 06:00 -
SUV 보닛에 살아있는 '물고기'가?... 논란의 수족관 튜닝중국 선양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전기 SUV 보닛을 통째로 '수족관'으로 만든 황당한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차량 보닛 위는 비닐 랩과 보호 필름 사이에 물과 살아있는 물고기가 들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차주는 “낚시하러 갔다가 양동이를 깜빡해, 임시로 보닛에 물고기를
2025-07-30 06:00 -
“드론 발사, 벽 투시까지”…中 미래형 전투 슈트 공개중국 방산업체 케스트럴 디펜스가 신형 외골격 전투 슈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슈트는 무릎과 다리를 보조하는 기계 장치로, 험난한 지형에서도 병사가 무거운 장비를 쉽게 운반하고 장시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병사가 직접 손에 쥔 쿼드콥터 드론을 현장에서
2025-07-29 06:00 -
“자연미는 지루해”…오동통한 입술 위해 3700만원 쓴 女'세계에서 가장 큰 입술'을 꿈꾸는 불가리아 여성 안드레아 이바노바(27)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바노바 씨는 2018년부터 입술 필러에만 약 3,700만원을 들였고 턱과 광대, 턱선 등도 함께 시술했습니다. 그녀는 “자연미는 지루하다”며 “크고 과장된 입술
2025-07-29 06:00 -
커피 한 잔에 4만원?... 美 뉴욕 고가 커피 화제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잔에 4만원에 판매되는 고가 커피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커피는 영국 커피 브랜드 '워치하우스(WatchHouse)'가 선보인 '라 네그리타(La Negrita)'로, 희귀한 게이샤(Gesha) 품종 원두를 사용해 최대 5년에 걸쳐
2025-07-26 16:00 -
1억 4천만원짜리 '스타워즈 호버바이크'…다음 주 생산 예정올 초 SNS에서 화제를 모은 '스타워즈' 스타일의 호버바이크 영상이 CG가 아닌 실제 비행 장면으로 확인됐습니다. 폴란드 스타트업 '볼로넛(Volonaut)'은 최근 자사 모델 '에어바이크(Airbike)'의 실제 비행 영상을 원본 오디오와 함께 공개하며 “CG나 A
2025-07-26 16:00 -
배달의 '천조국'?…빵 배달만 '70만원'인 美 배달 서비스미국 뉴욕의 부유층 사이에서 이색적인 고급 배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트 택시(Tote Taxi)'는 미술품, 약, 골프채, 드레스, 반려동물 용품은 물론 음식 배달까지 맡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배달에는 벤츠의 '스프린터' 밴이 사용되며, 요금은
2025-07-25 06:00 -
인간+로봇 3대3 전술…중국군 '늑대로봇' 실전 합동훈련 공개중국군이 '늑대로봇'을 실제 병력과 함께 투입해 협공하는 훈련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15일 중국 국영 CCTV가 공개한 영상에는 돌격소총을 장착한 4족형 늑대로봇이 중국 인민해방군 76집단군 소속 보병부대원들과 함께 산악 지형을 기동하며, 수색·정찰부터 공격 지원까지
2025-07-25 06:00 -
“대가족이라서...” 선베드 8개 '찜'하고 놀러간 英 여성스페인 푸에르테벤투라에서 가족 여행 중인 영국 여성이 호텔 수영장 선베드 8개를 이른 아침부터 수건으로 '찜'해 놓고 외출한 모습이 공개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웨일스 출신 29세 여성 스테파니 씨는 남편과 여섯 자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놀러 왔습니다. 그녀는 휴가철
2025-07-2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