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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현장 관리자·작업자 등 4명 입건대전경찰청이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와 관련해 현장 관리자 1명과 배터리 이전 공사 작업자 2명, 감리업체 관계자 1명 등 총 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전날까지 공사 관계자 등 12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이 가운데 혐의가 있다고 판단된 3명
2025-10-01 13:28 -
에스넷시스템-동우지씨에스, 제조 ICT 확산 맞손에스넷시스템이 동우지씨에스와 ICT 기술 확산과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제약 등 제조업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추진한다. 에스넷시스템은 다년간 축적한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구축과 IT-운영기술(
2025-10-01 13:01 -
더존비즈온, 국내 첫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공개…지능형 업무 혁신 비전 제시더존비즈온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하고, 지능형 업무 환경의 미래를 제시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025'에서 자사 플랫폼 위하고, 아마란스 10, 옴니이솔과 AI 솔루션
2025-10-01 12:57 -
티맥스소프트, 국정자원 화재 전산 복구 24시간 지원 체계 가동티맥스소프트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 복구를 위해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티맥스소프트는 화재 직후 장애가 발생한 일부 업무 시스템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 이후 전담 지원 체계를 추가로 꾸렸다. 전문 기술 인력 2인
2025-09-30 14:38 -
국정자원, 사업 중요성 간과·최저가 입찰…안전 놓쳤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참사는 부실한 발주부터 문제였다. 국가 행정시스템의 심장을 다루는 고위험 IT 프로젝트를 '전기 공사' 수준으로 취급했고, 기술력보다 가격을 우선하는 입찰 방식을 통해 비전문 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국정자원 화재 원인으
2025-09-30 14:38 -
정부, 민간 SaaS 연계 기반 고도화 추진…공공 SaaS 활용 확산 지원정부가 공공 기관의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활용 확대를 위해 연계 기반 고도화에 나섰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공공기관의 SaaS 도입 절차가 간소화되고, 민간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민간 S
2025-09-29 17:00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정부, DR 구축에 '1조' 투입 검토…민간 클라우드 검토 급물살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촉발된 국가 디지털 인프라 혁신 논의가 '1조원' 규모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으로 가닥이 잡혔다. 향후 정부의 IT 인프라 전략에 대대적인 전환이 예상된다. 지난 28일 이재명 대통령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025-09-29 13:45 -
메가존클라우드, 카카오스타일에 AWS 기반 AICC 구축… “운영 비용 40% 절감”메가존클라우드가 카카오스타일에 업계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의 차세대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를 1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카카오스타일은 운영 비용을 약 40% 절감하고, 급증하는 트래픽에도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5-09-29 12:44 -
오픈마루-투라인클라우드 MSA 전환 플랫폼 '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오픈마루와 투라인클라우드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전환 플랫폼 'MSAP.ai'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주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기능성·신뢰성·품질을 공인받은 데 따라 공공기관 도입이 가능해졌다. MSAP.ai
2025-09-29 12:43 -
클라우데라, 아이스버그 카탈로그·레이크하우스 옵티마이저 업데이트클라우데라가 아파치 아이스버그 기반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아이스버그 REST 카탈로그'와 '레이크하우스 옵티마이저'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기업이 데이터 중복이나 이동 없이 다양한 분석·인공지능(AI) 엔진을 활용하도록 개방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
2025-09-29 12:42 -
단독국정자원 화재, 인재에 무게…비전문 업체·알바생이 작업했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무정전전원장치(UPS) 이전이 비전문 업체와 아르바이트생까지 동원된 작업 환경 속에서 진행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태 근본 원인이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28일 본지 취재를
2025-09-28 17:00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반쪽짜리 재해복구(DR) 시스템, 피해 키웠다대한민국 디지털 행정 심장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가 '정부24', '우체국 금융' 등 주요 서비스 마비라는 참사로 이어진 것은 반쪽짜리 재해복구(DR) 시스템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화재 자체보다 이로 인한 냉각 시스템(항
2025-09-28 17:00 -
포스코DX, 데이터센터 친환경화…스마트 인버터·디지털트윈 적용포스코DX가 데이터센터·산업 인프라 친환경화를 위해 스마트 인버터·디지털트윈 기반 기술 등을 적용하고, 에너지 최적화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DX는 데이터센터에 고효율 냉각 기술과 스마트 모니터링 체계를 적용해서 전력 사용 효율(PUE)을 개선하는데 착수했다고 28일 밝
2025-09-28 17:00 -
국정자원 화재 항온항습기 수급 착수...복구체제 전환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현장 온도 안정화를 위한 '항온항습기' 수급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방위 복구 체제로 전환하면서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7일 IT 서비스 업계 한 고위 관계
2025-09-27 21:16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리튬이온 열폭주에 서비스 셧다운…'설비 이중화'도 무력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24 등 주요 정부 서비스가 일제히 셧다운되는 등 피해가 커진 것은 발화 지속성이 강한 '열폭주'와 같은 리튬이온배터리 특성이 1차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때문에 국정자원이 추진한 '배터리 시설 이중화'도 사
2025-09-27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