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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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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코리아, 진주 서비스센터 새단장

    아우디코리아가 이달 공식 오픈을 목표로 진주 서비스센터를 리뉴얼했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 진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98.2㎡, 지상 3층의 규모다. 총 4개의 대형 차량을 동시에 정비 할수 있는 공간인 워크베이와 토탈 솔루션 최신 설비를 갖춰 하루 총 15대 정비가

    2025-02-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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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코리아, 전기 SUV 'EX30' 국내 출시…'333만원 인하'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볼보 EX30' 가격을 최대 333만원까지 인하하고, 2월 중 출고한다고 3일 밝혔다. EX30은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플래

    2025-02-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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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자동차, 수도권 '사고수리 전문센터'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수도권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확장한다. 한성자동차는 고객의 사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주요 거점별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센터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2023년 서울 성동서비스센터를 국내 메르세

    2025-02-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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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2월 프로모션…할부, 일시불 혜택, 현금 지원

    쉐보레가 2월 고객이 SUV 라인업을 부담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부 프로그램, 일시불 혜택, 현금 지원 등 다양한 고객 맞춤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통해 4.0%

    2025-02-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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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일본에서 첫 자체 보조금 지원…'인스터' 최대 35만엔

    현대차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체 보조금을 지급하고, 정기 점검 서비스 비용을 추가 지원하는 등 강력한 고객 친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는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5만엔(약 330만원)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다.

    2025-02-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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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직격탄 맞은 韓 가전·자동차·배터리, 美 소비자가격 오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 부과를 강행함에 따라 현지 생산거점을 확대해 온 국내 기업들이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당분간 정세 변화를 지켜보면서 적절한 전략 변화를 단행하겠다는 입장이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2

    2025-02-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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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1월 美 판매 두자릿수 상승…'역대 최대'

    현대차그룹이 1월 미국 시장에서 월간 역대 최대 판매량을 갈아치웠다. 현대차 미국 판매 법인은 1월 미국에서 5만4503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아 미국 판매 법인도 5만7007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 현대차와 기아

    2025-02-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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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터스, 유럽 전기차 테스트서 최고 성능 입증

    영국 로터스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가 압도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로터스는 노르웨이 유력 자동차 전문지 모터가 주관하는 '엘 프릭스'에서 에메야가 경쟁사를 능가하는 뛰어난 전기차 성능을 입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엘 프릭스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혹한 테스트

    2025-01-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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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스타, '폴스타 아틱 서클' 폴스타 3와 폴스타 4로 확대

    폴스타가 고성능 '폴스타 아틱 서클'(Arctic Circle)을 기존 폴스타 2에 이어 폴스타3와 폴스타4까지 확대· 적용한다. 폴스타3·4 아틱 서클 라인업은 폴스타 연구개발(R&D) 시설에서 개발된 원-오프(단일 생산) 모델이다. 가혹한 눈길과 빙판길에서 전기 스

    2025-01-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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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E-클래스, 2024년 가장 안전한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11세대 모델이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EURO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2024년 가장 안전한 차량(Best Performer)'에 선정됐다. 유로 NCAP은 유럽 각국의 교통

    2025-01-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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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6월 美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테슬라가 6월 로보택시(무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선보인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9일(현지시간) “6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운전자 감독이 없는(unsupervised) FSD(full self-driving)를 유료 서비스로 출시할 것”이라고

    2025-01-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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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전기차 매출 8% 감소…“올해 생산량 60% 이상 늘릴 것”

    테슬라가 지난 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테슬라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4분기 매출은 257억700만달러(약 37조1천466억원)를 기록했다.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272억6000만달러)에 못 미쳤다. 전체 매출은 전년 동

    2025-01-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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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내년 북미서 3만 달러 저가형 전기차 첫 출시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가 내년 북미에서 저가형 전기차를 처음 출시한다. 이 차량은 현지 생산 체제를 앞세워 3만 달러(약 4300만원) 이하 가격대로 선보인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혼다는 북미 저가형 전기차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제로(O)' 시리즈로

    2025-01-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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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고가 수입차 6.2만대 판매…8년 만에 감소

    지난해 1억원 넘는 고가의 수입차 판매가 8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와 법인차 연두색 번호판 부착 등 여파로 풀이된다. 2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1억원이 넘는 수입차는 총 6만2520대로 전년(7만8208대) 대비 20.1

    2025-01-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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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후원, 2025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 경기 마무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Ra

    2025-01-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