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남 한국정보기술단 상무는 다수의 중앙부처·공공기관·금융권 프로젝트에서 정보시스템 감리와 품질 확보를 이끌어 온 국내 최고 수준의 감리 전문가다. 수십 년간 축적한 감리 경험과 지식으로 정부 ICT 사업의 안정적 구축과 예산 집행 효율화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에는 디
-
[2025 글로벌 ACX 초월 대상] 〈인재〉종합대상-최성남 한국정보기술단 상무2025-11-26 18:00 -
[2025 글로벌 ACX 초월 대상] 〈제품〉기여도 부문 대상-와이즈와이어즈 '테스트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운영 서비스'와이즈와이어즈의 '테스트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서비스'는 대형 금융·공공 시스템을 대상으로 요구사항 분석부터 운영 단계까지 전 생애주기 품질을 관리하는 종합 테스트 서비스다. 기능·성능·보안·가용성 테스트와 자동화 도구, 품질 지표 관리 체계를 결합해 시스템 안정성
2025-11-26 18:00 -
[2025 글로벌 ACX 초월 대상] '피씨엔·토마토시스템·와이즈와이어즈' 부문별 대상 영예피씨엔 'OASIS', 토마토시스템 'eXBuilder6', 와이즈와이어즈 '테스트품질 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서비스'가 제3회 글로벌 ACX 초월대상 제품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제 부문 종합대상에 최성남 한국정보기술단 상무가, 부문별 대상에 김영호 테크원 대
2025-11-26 18:00 -
범정부 AI 서비스 이용 공무원들 “접속은 원활, 답변 품질은 보강 필요”지난 25일 시범 가동에 들어간 '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에 대해서 공무원들은 답변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부는 내년 3월 서비스 본격 개시 전까지 이용자 의견을 최대한 취합·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26일 행정안전부가 전
2025-11-26 17:00 -
유엔넷, 넥스트레이드 뚫었다…외산 벤더 종속 푼 '한국형 레이크하우스'유엔넷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데이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금융권 최초로 외산 벤더 종속(락인)을 탈피한 '개방형 하이브리드 레이크하우스(Lakehouse)' 모델을 적용, 기존 대비 총소유비용(TCO)을 8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소프트
2025-11-26 17: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투라인클라우드, AI 시대 시스템 연결 해법 제시투라인클라우드는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기존 시스템을 손쉽게 인공지능(AI)과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려고 하지만, 전사자원관리(ERP)·고객관계관리(CRM) 등 핵심 시스템이 오래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AI와 쉽게 연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박소아 오케스트로 CDO, “클라우드 네이티브·가상화 기반 DR 전략 주목받을 것”“최근 재해복구(DR)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DR 구현을 위해 기반 인프라에 대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특히 가상화 기술은 하드웨어(HW) 종속성을 제거해 유연하고 효율적 DR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이노그리드, GPU 클라우드 운영 새 패러다임 제시이노그리드는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자체 클라우드 생태계 '클라우디버스'를 통해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나무기술, “클라우드 비용·GPU 통합 관리”나무기술이 인공지능(AI) 워크로드 확산 속에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을 최적화할 지능형 관리 해법을 제시했다. 정지웅 나무기술 상무는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용을 예측·통제하며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를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아이티센클로잇, AI 시대 인프라 혁신이종연 아이티센클로잇 이사는 25일 열린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정보기술(IT) 인프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티센클로잇은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데이터·AI 통합 운영 플랫폼, 생성형 AI 서비스, 서비스형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GS ITM “데브섹옵스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 전 과정 보안 자동화“AI 시대, 보안은 더 이상 '병목'이 아닌 '핵심 경쟁력'이 돼야 합니다.” 박한욱 GS ITM 팀장은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데브섹옵스 : 통합 보안·개발 환경 구축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팀장은 “과거의 보안은 배포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김용진 NHN클라우드 실장, “2026년 공공 클라우드 대전환…'N2SF·무중단'이 표준될 것”“2026년은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근본적 체질이 바뀌는 '대전환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낡은 규제인 물리적 망분리가 '국가 망 보안정책(N2SF)'으로 대체되고, 재해복구(DR) 체계는 '멀티 리전' 기반의 완전 이중화(액티브-액티브)로 상향 표준화될 전망입니다.”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메가존클라우드, “AI 네이티브 혁신 최적 파트너”“인공지능(AI) 네이티브 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입니다. AI 네이티브 전환의 핵심 실행 조직인 'AIR(AI Ready)'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겠습니다.” 공성배 메가존클라우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는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2025-11-26 16:00 -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티맥스티베로, “운영 환경 따라 선택 가능한 '액티브 DR' 지원”티맥스티베로는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서 'DR의 재정의: 복구의 한계를 넘어 서비스 활용으로'를 주제로 차세대 재해복구(DR) 전략을 공유했다. 발표자로 나선 이상현 티맥스티베로 상무는 “디지털 환경에서 장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DR을 단순
2025-11-26 16:00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정과제 연계 'NIPA NIce PArtner' 44개 사 선정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난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NIPA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올해 예산이 2조4000억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포상 규모를 44점으로 대폭 확대했다. 벤처 투자사(VC) 등 민간 투자와
2025-11-26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