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기사 썸네일
    국내외 논란에도 기업 경쟁력 유지돼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9에서 삼성·LG 등 우리 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이 내놓은 폴더블폰은 단연 최고의 관심사다. LG의 롤러블 올레드(OLED) TV에도 많은 관람객과 취재진이 몰렸다...

    2019-09-08 14:25
  • 기사 썸네일
    SK이노와 LG화학, 만나야 한다

    SK이노베이션이 결국 LG화학을 특허 침해했다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앞서 SK는 LG화학과 LG화학 미국 자회사인 LG화학 미시간을 ITC와 연방법원에, LG전자도 연방법원에 제소하겠다고 지난달 30일...

    2019-09-07 10:28
  • 기사 썸네일
    삼성 폴더블폰, 가격이 아쉽다

    삼성전자가 제품 출시를 미룬 삼성 폴더블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를 이달 6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4월 미국을 시작으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니 5개월 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삼성 폴더...

    2019-09-05 15:13
  • 가전업계 AI 전쟁 '퍼스트무버' 돼야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에 인공지능(AI)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9에서는 스마트폰, TV, 가전, 자동차와 AI를 연계한 커넥티드 세...

    2019-09-05 15:12
  • D의 공포, 임기응변으로 안된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이 0%를 기록했다. 1965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소수점 세 자릿수까지 따지면 0.038% 하락, 사실상 마이너스다. 정부가 여러 이유를 들어 디플레이션 우려는 없다고 얘기하고 있...

    2019-09-04 15:41
  • 기사 썸네일
    '실검'은 여론이 아니다

    실시간 검색어(실검)가 논란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태 관련 실검이 뜨거운 감자로 등장했다. 조 후보자 지지층과 반대층이 며칠째 주요 포털에서 검색어 대결을 펼치고 있다. 3일과 4일에도 검찰이 조...

    2019-09-04 12:27
  • 기사 썸네일
    탄소인증제 실효성 찾으려면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사진은 하늘이다. 우리나라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랗다. 겨울과 봄철에 미세먼지로 고통을 받아서인지 드높고 파란 하늘이 주는 감흥이 더욱 크다. 미세먼지는 중...

    2019-09-03 16:03
  • 기사 썸네일
    국토부, 번호판 혼란 책임 있다

    이달 1일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발급이 시작됐다. 새 번호판은 2자리 숫자, 한글, 4자리 숫자 대신 3자리 숫자, 한글, 4자리 숫자로 구성했다. 디자인도 확 바꿨다. 세련된 유럽풍 형태로 교체했다. 기존의 페인...

    2019-09-03 14:32
  • 기사 썸네일
    8K도 대한민국이 선도하자

    우리나라는 명실상부 세계 TV 산업의 절대강자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세계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 31.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14년 연속 최고 자리를 지켰다. 세계 2위는 LG전자다. 점유율 16.5%를 차지했...

    2019-09-02 15:46
  • 기사 썸네일
    관세전쟁, 대비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 간 관세 전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예고한 대로 미국과 중국은 이달 1일부터 일부 수입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미국 세관은 중국산 의류와 신발 기저귀 등 1250억달러어치 중국산 생필품에 1...

    2019-09-02 15:37
  • 통신사와 중소CP 간 상생협력 환영한다

    통신사업자가 통 큰 결정을 했다. 중소 콘텐츠 사업자(CP)의 망 이용대가를 크게 줄여주는 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스타트업에는 아예 일정 기간 이용료를 면제해주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외국 기...

    2019-09-01 15:08
  • 기사 썸네일
    파기환송, 최선이었나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최종 파기환송으로 결론지었다. 파기환송은 쉽게 말해 고등법원에서 다시 재판하라는 것이다. 대법원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 건은...

    2019-08-30 16:00
  • 기사 썸네일
    택시업계 '몽니'는 안 된다

    택시와 승차공유업계의 상생 방안을 위한 실무 자리가 출발부터 삐걱대고 있다. 29일 국토교통부 주도로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택시제도 개편방안 실무논의기구 1차 회의를 열었지만 택시 단체는 불참했다....

    2019-08-29 15:59
  • 기사 썸네일
    미래 먹거리 'AI산업' 투자 확대해야

    2016년에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 바둑판을 두고 인간 천재와 인공지능(AI) 최고수가 마주앉았다.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이 AI 알파고를 상대로 대국을 펼쳤다. 결과는 AI의 낙승이었다. 예상 밖 결과가 아닐 수 없었...

    2019-08-29 15:18
  • 20만명대 출생, 국가 재난상황이다.

    올해 출생아 수가 2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 예상된다. 30만명대로 주저앉은 지 불과 3년 만이다. 20만명대는 통계청 예측보다 낮은 수준이다. 인구 감소가 더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출...

    2019-08-28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