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소프트웨어(SW) 생태계 구성 마중물 돼야

    소프트웨어(SW) 대표 업체 티맥스가 내놓은 운용체계(OS)가 초미의 관심사다. 20일 `티맥스 OS`를 소개하는 자리에 참석하려는 사전등록자 수만 1만명을 넘었다. 개발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티맥스는 이미 지난...

    2016-04-20 18:00
  • 기사 썸네일
    `NAB 2016` UHD시장 주도권 계기로 삼아야

    방송장비 분야 국제전시회 `NAB쇼 201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8일(현지시각) 개막했다. 21일까지 열리는 NAB는 북미 방송사업자가 주도하지만 세계 방송사업자는 물론 내로라하는 장비와 솔루션업체가 참여하는...

    2016-04-19 18:00
  • 창업 실패를 용인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창업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확산을 위한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은 우리은행, 산업은행 등 6개 금융기관과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

    2016-04-19 18:00
  • 청색LED 효율 향상 기술 개발 의미 크다

    국내 연구팀이 청색 발광다이오드(LED)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윤의준 서울대 교수와 김선경 경희대 교수 공동 연구팀이다. 기존의 LED 안에서 발생된 빛은 대부분 반도...

    2016-04-18 18:00
  • 기사 썸네일
    中企 지원, 유망업체 집중화가 필요하다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 이후 우리나라에서 `스타 벤처기업`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대기업 계열이거나 대규모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자생력으로 성공한 유망 중소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네이버와 엔씨...

    2016-04-18 18:00
  • 기사 썸네일
    유통격변기 핵심은 `고객 감동`

    대한민국 유통가가 격변기다. 신세계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자신이 강점 있는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공격적 모바일 고객 확충에 나서고 있다. 11번가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장터를 열고 수수료를 받는...

    2016-04-17 18:00
  • 과기인 비례대표 1번 `협치`의 희망 보여줬다

    20대 국회는 16년 만의 `여소야대` 지형이다. 의석 배분도 절묘하다. 제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나 제2당 새누리당도 과반 의석을 확보 못해 국민의당 협조 없이는 법안 처리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 동안 우리 정...

    2016-04-17 18:00
  • 경제계가 모범을 보여 정치권에 감동 주자

    20대 총선은 16년만에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을 만들었다. 여당인 새누리당이 제1당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는 결과가 나오면서 정부 경제정책 방향에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들 전망이다. 그동안 정부와...

    2016-04-14 18:00
  • 무선랜 못 쓰는데 스마트워크 하라고

    무선인터넷 시대가 열렸지만 공무원은 무선랜(와이파이)으로 업무를 볼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모바일 오피스`와 `스마트워크`를 강조하지만 무선랜 접속은 막아 놓은 것이다. 이 같은...

    2016-04-14 18:00
  • 총선 끝났으니 정치권은 경제부터 챙겨라

    4·13 총선이 막을 내렸다. 국회의원 300명이 새로 뽑혔다. 1여다야(一與多野) 속에 치러진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총 122석으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고 원내 제1당마저 더불어민주당에 내줬다. 16년만에 `여소야...

    2016-04-14 06:00
  • 전기차 충전 유료화 산업활성화 계기로

    정부에 이어 민간 기업도 전기자동차 충전을 유료화한다. 환경부가 지난 11일부터 전국에서 무료서비스하고 있는 급속충전기 사용을 ㎾h당 313원으로 유료 전환한 데 이어 포스코ICT, 한국전기차충전 등 민간 기업도...

    2016-04-13 18:00
  • `팁스` 운용에 허점 있다면 보완 서둘러라

    호창성 더벤처스 대표가 지분을 편취했다는 혐의로 검찰의 구속수사를 받고 있다. 더벤처스는 `알선수재 및 사기` 혐의가 입증된 바 없는 검찰 일방의 주장이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벤처업계는 당혹스럽다는 분위기다...

    2016-04-12 18:00
  • 다산네트웍스의 아메리칸 드림을 기대한다

    국내 기업이 세계 최대 ICT 시장인 미국을 개척하기 쉽지 않다. 삼성과 LG조차도 많은 시간과 투자를 통해 오늘날의 입지를 구축했다. 오랜 시간과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갔다.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는 미국 기업이...

    2016-04-12 16:02
  • 국방정보화에 `최저가 입찰제` 제재 필요하다

    국방정보화 사업에 `최저가 입찰제`가 버젓이 적용되고 있다. 최저가 입찰제는 일반적으로 공공정보화 사업에서 적용하지 않는다. 덤핑으로 인한 적자 수주가 사업 부실로 이어지는 사례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2016-04-11 18:00
  • 핀테크, 우리가 최고라는 자부심 갖자

    국내 카드사가 세계적 생체인증 국제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에 나선다. 비씨카드가 오는 19일 파이도 얼라이언스 주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ETA 2016` 세미나에서 `한국 이머징 페이먼트 마켓 경험과 인증...

    2016-04-11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