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하수 분야 국제표준을 전담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TC) 설립을 주도한다. 한국이 ISO에 기술위원회 설립을 직접 제안해 전체 정회원국 투표까지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원회가 출범하면 지하수저류댐과 인공함양, 지하수 예측모형 등 국내 물관리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5일 ISO 정회원국을 대상으로 지하수 기술위원회 설립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온라인 기술간담회를
2026-08-25 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