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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특히 캡콤이 합류하며 일본 대형 게임사의 참가 폭이 넓어졌다. 코에이테크모·세가에 이어 캡콤까지 부산에 집결하면서 PC·콘솔 중심의 글로벌 신작 시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6은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크래프톤·웹젠 등 국내 게임사를 비롯해 호요버스·넷이즈게임즈 등 중국계 게임사, 캡콤·

    2026-10-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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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 2026]도쿄 달군 'IP 팬덤 전쟁'... 日 장수작 맞서 K게임 새 얼굴 부상

    도쿄게임쇼(TGS) 2026이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세가와 캡콤 등 일본 대표 게임사 부스는 개막 직후부터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인기 지식재산(IP)의 신작을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조금 떨어진 한국 게임사 부스에서는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IP가 일본 이용자의 선택을 기다렸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TGS에서는 강력한 기존 IP 팬덤과 새로운 팬덤을 만들려는

    2026-09-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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