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 등 최고경영진이 이번 주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의 캐나다 본사를 찾는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전력·서버 등에 필요한 조 단위 투자 유치와 자금 조달 방안을 논의할지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과 최 대표는 이번 주 초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브룩필드 본사를 방문한다. 김희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관련 계열사
2026-07-20 15:38

